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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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결혼 생각 有, 2세 이름 '유아'라 지을 것" 깜짝 고백 (롤링썬더)

기사입력 2026.03.30 23:18 / 기사수정 2026.03.30 23:18

정연주 기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세미가 결혼 생각과 2세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사전 미팅부터 임신 썰 푸는 박세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는 새 콘텐츠 회의를 위해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다. 콘텐츠 주제는 엄마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자연스레 육아와 결혼으로 흘렀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PD는 박세미에 "결혼 계획이 진짜로 있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결혼은 꼭 해야한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어 박세미는 "2세 계획도 있다. 딸 낳으면 '유아'라고 짓는 걸 고민중이다"라고 깜짝 발표했다.

이후 2세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PD는 "엄마가 되면 어떤 엄마일 것 같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어려운듯 고민하다 답변하지 못했다.  

박세미는 "그럼 무조건 딸을 낳아야 하는 건데, 딸을 낳는 방법 중에 전자파 그런 게 있지 않냐"며 속설을 언급하기도.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또 박세미는 "내 주변에는 일찍 결혼을 한 친구도 있지만, 결혼을 늦게 한 친구들이 좀 많다. 그래서 내 친구들의 고민은 '임신'이다"라고 밝혔다. 

박세미는 이어 "임신이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임신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데 그것도 재밌더라. 물구나무 서기 이런 걸 하더라"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박세미는 "나는 사실 딸,아들 가리지 않는다. 딸이든 아들이든 업고 다니면서 살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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