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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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보스' 조현아, '뷰티풀데이' 저작권료 1/N 정산 "두 멤버에 나눠준다" (사당귀)

기사입력 2026.03.29 17:01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뷰티풀데이' 저작권료를 1/N로 정산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조현아가 '뷰티풀데이' 저작권료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레이블 보스 조현아를 두고 회사 설립 초기에는 빚을 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조현아는 9개월 동안 헤어, 메이크업 비용을 밀렸었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빚졌던 금액을 청산하고 나니 통장에 40만 원이 남았지만 마음은 좋았다고 했다.

김숙은 조현아의 경우 저작권료라는 믿을 구석이 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제가 '뷰티풀데이' 저작권료를 멤버들한테 나눠줬다"며 지금까지도 나눠주고 있다고 전했다.
 
김숙은 조현아가 재테크 여신이라는 얘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식으로 친구의 재산을 불려줬다고.

조현아는 1년 사이에 친구의 돈을 3천만 원을 1억으로 불려줬다고 얘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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