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6 19:08 / 기사수정 2012.01.26 19:15

[엑스포츠뉴스=수원, 강산 기자]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은 집중력에서 앞선 것을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
현대건설은 26일 수원실내체육관서 열린 NH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0(25-12, 25-17, 26-24)의 완승을 거뒀다.
황현주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은 집중력에서 우리가 승리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공격에서는 물론 멋진 수비까지 선보인 외국인선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에 대해서는 "외국인선수 치곤 수비가 괜찮은 편이다. 서브리시브 훈련도 시키고 있다. 외국 리그에서도 레프트 포지션에서 서브리시브를 했던 선수다. 감각은 살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