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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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 손흥민, 韓 1000번째 A매치 출전 하나?…코트디부아르전 사전 기자회견도 불참

기사입력 2026.03.28 10:26 / 기사수정 2026.03.28 10:26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LAFC)이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에 출전할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대한축구협회(KFA)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통산 1000번째 A매치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의 첫 공식 A매치는 1948년 8월 2일 진행된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이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정국진의 2골 활약으로 멕시코를 5-3으로 꺾으며 역사적 첫 승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이후 한국은 78년 동안 월드컵 본선 12회 진출을 비롯해 아시안컵, 메르데카컵, 킹스컵 등 다양한 국제대회와 경기에서 꾸준한 성과를 냈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이 기록들은 대한축구협회가 취합해 공식 경기로 인정하는 기록으로서 연령제한이 도입되기 시작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2 아시안게임 이전의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기록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이 A매치에서 역대 가장 많이 맞붙은 팀은 최대 라이벌 일본이다. 한국은 일본과 총 82번 맞붙어 42승23무17패를 기록했다.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인 만큼 한국은 승리를 겨냥하고 있지만, 경기에 앞서 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 손흥민이 몸 상태로 인해 출전 여부에 의문부호가 붙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손흥민은 감기 기운이 있는 채로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도 지난 24일 손흥민의 몸 상태와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여부에 관한 질문에 "컨디션 면에서 감기 기운이 좀 있는데 이게 좀 변수가 될 것 같다. 좀 지켜보고 투입을 결정해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후 27일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진행된 코트디부아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도 대표팀 주장 손흥민 대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홍 감독과 함께 참석해 질의응답에 응했다. 사전 기자회견에도 불참하면서 손흥민의 몸 상태가 아직까지 회복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떠올랐다.

손흥민은 자타 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스타이다. 현재 140경기로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출전을 기록하고 있으며, 득점 기록은 54골로 차범근의 58골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손흥민은 최근 A매치 6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9월 미국과의 A매치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2-0 승리를 이끌었고, 곧바로 이어진 멕시코전에서도 골을 터트려 2-2 무승부에 일조했다. 지난해 11월 볼리비아와의 친선전에서도 득점에 2-0 승리의 주역이 됐다.

당시 손흥민은 소속팀 LAFC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대표팀에서도 과시했다. 그는 지난해 8월 LAFC 입단 후 13경기에서 12골을 몰아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2026시즌이 시작된 후 아직까지 필드골을 넣지 못하면서 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불안감을 키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비적인 1000번째 A매치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245무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한국의 통산 1000번째 A매치 출전할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연합뉴스


한국이 월드컵에서 목표인 8강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선 손흥민의 활약이 필수다. 마침 A매치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시절 무려 10년(2015~2025) 동안 뛰었던 영국에서 열려 골 가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현 시점에서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전을 마치면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오는 4월 1일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이번 3월 유럽 원정은 통산 1000번째 A매치를 포함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최종 모의고사 성격의 경기라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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