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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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韓 떠났다…"애 낳기 전 마지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7 09:18

최연수.
최연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연수는 개인 계정에 "조금 이른 벚꽃과 애 낳기 전 마지막 해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벚꽃이 만개한 잔디밭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최연수 SNS.


볼터치를 강조한 청순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렵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베이지 톤 니트와 블랙 이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최연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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