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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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명품+수제 신발만 300켤레 넘어…"패션의 마무리는 신발" (인간 That's 슈)

기사입력 2026.03.23 17:03 / 기사수정 2026.03.23 17:03

정연주 기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슈가 무려 300켤레가 넘는 신발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슈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 '20년 된 신발이 왜 새것 같아? 슈의 100켤레 신발장 털이 : 데일리 애착신발부터 평생 신는 관리 노하우까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슈는 "날씨가 많이 풀린 거 같다. 봄이 오는 거 같으니 이제 정리를 많이 해야한다"며 신발 정리에 나섰다. 슈는 "패션의 마무리는 신발"이라며 "신발을 뭘 신느냐에 따라서 무게가 딱 달라진다"고 밝혀 신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는 신발장에 가득찬 신발을 보며 "내 딸들이 나랑 신발 사이즈가 똑같다. 그래서 내 신발을 항상 신는다. 그래서 망가진 것도 많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이후 거실에 가득찬 슈의 신발이 공개되자, PD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슈조차도 "진짜 많다. 이거 다 꺼내면 거실에 다 안들어간다. 지금 한 삼 분의 일만 가지고 나왔다"며 늘어진 신발에 감탄했다.

이어 "이게 지금 한 100켤레 좀 넘는다"며 총 300켤레가 넘는 신발이 있음을 알렸다.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슈는 "신발을 잘 버리지는 않는다. 진짜 닳아서 부서지고 한 것들을 많이 버렸고, 새로 산 것도 있고, 애착이 있는 것도 몇 개 있다. 아직 신지 않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

"몇 년 정도 신발을 모은 거냐"는 PD의 질문에, 슈는 "20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라고 답해 다시한번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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