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6:56
연예

'35살' 막내 강민경, 송혜교→엄정화 다 모았네…"어떻게 안 사랑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6 08:12 / 기사수정 2026.03.16 08:12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배우 송혜교, 엄정화와 정재형까지 모인 친분을 자랑했다.

15일 강민경은 개인 채널에 17개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 1. 풀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강민경이 셀카를 남기고 있으며 그 옆에 분홍색 모자를 쓴 정재현, 그 뒤로 정재형의 절친 엄정화, 엄정화의 어깨에 기댄 송혜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을 스토리 기능으로 공유한 강민경은 "맨날 맨날 보고픈 언니오빠. 어떻게 하면 안 사랑함...?"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강민경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한 송혜교는 '손 하트' 모양 이모지로 마음을 전했다.

강민경과 송혜교는 9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유지 중이며, 각 다른 분야이지만 서로 친한 이들의 모임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강민경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