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출산을 앞둔 남보라가 어머니의 자영업을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13일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가 한 마트의 노량진 뉴타운점에도 오픈했다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매일 따끈한 반찬이 나옵니다"라며 먹음직스럽게 진열된 반찬들을 공개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설 명절에도 형제자매들과 함께 어머니의 반찬 가게를 도왔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과 화환을 보내 "13남매를 키운 손맛"이라며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7개월 뒤인 12월 깜짝 임신을 발표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그는 8남 5녀, 총 13남매의 장녀로 지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남보라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