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화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한선화가 친정으로 금의환향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선화는 최근 키이스트와의 동행을 마무리짓고 고스트스튜디오로 둥지를 옮겼다.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는 2016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시절 화이브라더스와 한 식구가 된 바 있다. 화이브라더스는 고스트스튜디오의 전신이다.
한선화는 다수의 러브콜을 받는 와중에도 배우 활동의 출발점이었던 소속사로 돌아왔다. 연기 인생의 전성기를 맞은 가운데서도 친정과의 의리를 지켜 눈길을 끈다.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장미빛 연인들', '학교 2017', '편의점 샛별이', '술꾼도시여자들', '놀아주는 여자', '파일럿', '퍼스트 라이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4월 18일 첫 방영 예정인 박해영 작가의 새 드라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을 앞두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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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