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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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순자♥' 미스터 킴, '영수 요실금' 발언 사과 無 "악마의 편집 NO…안 미안해" (촌장)

기사입력 2026.03.06 11:41 / 기사수정 2026.03.06 11:41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사과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라이브 방송에서 미스터 킴은 "솔직히 제 이미지가 좋진 않다. 저도 알고 있다"라며 "평소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텐션을 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분들 중에 제일 마지막에 들어가지 않았나. 남자분들을 보고 '나 주인공 아니구나', 나를 왜 넣었는지 느껴지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악마의 편집이다' 이런 억울함은 없다. 오히려 생각보다 많이 나오다 보니 있는 그대로 나왔고, 다 제가 한 말과 행동이다"라며 "사과하고 싶은 건 경수 형한테 무리하게 다그친 부분이 있다. 국화님한테도 내 감정에 취하다 보니 과했다"라며 사과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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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선마테아'(22기 영수) 형님한테는 미안한 게 없다. 요실금, 사람들이 어쩌냐 했는데 저 형 좋아했다"라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본인도 재밌는 사람이 되는 느낌을 받아서 즐기면서 잘했다. 형과 제일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22기 영수는 "맞다. 인정"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앞서 미스터 킴은 '나솔사계'에서 22기 영수에게 "전이 형님 피부와 달리 탄력이 쎄다", "약한 경쟁자", "슬슬 요실금이 오실 때"라며 무례한 발언을 연이어 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한편 미스터 킴은 라이브에서 28기 순자와 현커가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8기 영수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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