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 17기 영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17기 영수가 파혼설을 해명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는 '나는솔로 출연진들의 숨기고 싶은 흑역사와 과거 속궁합 고민썰 feat. 피지컬탑 26기 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17기 영수, 26기 영철, '나솔사계' 코태솔로 특집 장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술로' 영상 캡처
영수는 '나는 솔로'에 나온 이유를 묻자 "이성을 만나는 거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다. 제 인생이 재미가 없었는데 우연히 찾아온 기회에 (나가게 됐다)"며 "엄청난 많은 추억과 인연을 만났다. 되게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영수는 '파혼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SNS 영상을 주기적으로 업로드 중이라고 밝힌 영수는 "웨딩 촬영을 하게 됐다고 올렸다. 그렇게 영상을 올리니까 사람들이 다 결혼한다고 생각한 거다. 그걸 노린 거다. 어그로를 끌 수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17기 영수, 파혼설 해명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만든 작품이라고 덧붙인 영수는 "아는 웨딩업체 대표님이 연습 삼아서 한번 찍어보면 어떻겠냐고 해서 모델이 된 것"이라고 파혼설을 일축했다.
또 영수가 "그때는 정말 그분과 끝까지 갈 줄 알았다"고 털어놓자 2기 종수는 "결국 공개까지 했으면 파혼이 맞는 거 아니냐"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