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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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만삭으로 첫째딸 입학식 참석…"앉아있어도 숨 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20:58 / 기사수정 2026.03.05 20:58

김지영 기자
김소영 개인 계정
김소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만삭의 몸으로 첫째 딸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김소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 수아의 입학식이 있었답니다. 큰 행사인데도 엄마가 제대로 사진 하나 남긴 게 없네. 몸이 무거워지니 입학식 날 앉아 있는 것도 숨이 차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수아 양이 책가방을 매며 신나하는 모습과 함께 '수아야 입학을 축하해, 엄마 아빠가'라는 문구가 적힌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 개인 계정
김소영 개인 계정


이어 김소영은 "첫째는 학교에 가지, 둘째는 나오려 하지, 출산 전에 챙겨야 할 회사 프로젝트들도 많고 뭔가 굉장히 정신없으면서도 새로운 시작의 기운이 느껴지니 기분만은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수아가 입학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랜선 이모가 괜히 뿌듯하다", "열일하는 수아 엄마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직속 선배였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 수아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SNS를 통해 결혼 7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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