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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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66kg 만삭 임산부의 고충…"앉는 게 제일 불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11:02 / 기사수정 2026.03.04 11:02

김소영 SNS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후 무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이제 앉아 있는 게 제일 불편해짐. 서 있거나 걷는 게 차라리 나음"이라며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한 뒤 2019년 첫 딸 수아 양을 얻었다. 이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김소영은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하겠다"고 둘째 임신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에는 임신 후 66kg까지 불어난 몸무게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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