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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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전해진 근황…"볼아 돌아와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07:50

장주원 기자
사진= 김지민 SNS
사진= 김지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낙상 사고 후 움푹 패인 볼을 되돌리기 위해 침을 맞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지민은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읎다!"라는 문구와 함께 왼쪽 얼굴에 침을 맞는 자신의 모습을 게시했다.

앞서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한 바. 당시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며 다친 볼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은 보조개가 생겼다. 침 맞고 노력 중이다"며 낙상 사고 이후 침을 맞으며 함몰된 볼을 위해 한의원에서 시술 중인 근황을 알려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지민은 동료 개그맨 김준호와 약 3년 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 김지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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