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우아한 갱년기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람들에게 '완벽한 하루' 라디오를 들으라고 추천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상순은 "우아한 갱년기라는 카페에 있는 걸 보면 갱년기가 오신 거냐... 갱년기가 오면 정말 힘들 것 같다"며 "갱년기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직 갱년기는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여러분에게 라디오를 통해 음악으로 위로를 줄 수 있다"며 "묵묵하게 옆에서 위로해주겠다. 라디오 많이 들어달라"고 청취자의 관심을 유도했다.
사진 = 이상순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