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한 딸의 명절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0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딸의 선물을 자랑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진태현은 "근본이 있는 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진태현의 근육을 생각해 근육 마사지 기구를 선물한 딸을 태그했다.
진태현은 "우리 지혜가 아빠 근육은 너무 중요하다며 명절 선물을 사 주었다"는 말을 덧붙이며 명절을 챙기는 딸을 향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슬하에 입양한 세 딸을 두고 있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향후 자녀 계획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진태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