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정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15일 차정원은 개인 계정에 "우리 같은 트랙자켓 입고 지나가다 만나면 1일인 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브라운 트랙자켓과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정원 SNS.

차정원 SNS.
차정원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세련된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헤드폰을 낀 채 레코드숍에서 음악을 감상하거나, 커피를 마시며 벤치에 앉은 순간까지 평범한 일상도 한 폭의 화보처럼 완성했다.
한편, 차정원은 최근 배우 하정우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후 차정원은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며 광고하는 제품을 유쾌하게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차정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