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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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0배↑' 조현아, 투자 달인이었다 "3천만원→1억 만들어"…친구 돈까지 대박 (아근진)

기사입력 2026.02.13 15:00

가수 조현아. 엑스포츠뉴스 DB.
가수 조현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현아가 투자에 성공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16일 방송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조현아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제가 2016년에 길을 잘못들어서 금호동에 갔다. 택시가 잘못빠졌는데 위치가 너무 좋더라. 인프라만 보고 집을 구매했다. 초기 투자 비용 대비 현재 10배 정도가 올랐다"는 일화를 공개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어 미주와 조현아가 같은 남자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미주는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한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었다”며 역대급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미주가 삼자대면까지도 각오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는데. 미주와 현아의 충격적인 나쁜 남자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졌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니 근데 진짜!’ 3회는 2월 1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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