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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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윤현숙, 극심한 공포에 뒤척 "새벽 3시인데…누가 도어락 3번 눌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1:48 / 기사수정 2026.02.13 11:48

윤현숙 SNS
윤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벽 시간 집에서 있었던 일로 놀랐던 상황을 말했다.

13일 윤현숙은 "세상에 이런 일이. 새벽 3시 19분 누군가 우리집 도어 비밀번호를 누른다. 한 번도 아닌 세 번. 그래 그럴 수 있지. 술 취한 누군가 착각해서 그럴 수 있지. 심장은 뛰었고 잠은 깨고 다시 누워 놀란 마음 달래고 누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런데 또 누른다, 삑삑삑삑. 공포다 너무 무섭다. 전화기를 들고 만약에 문이 열리면 온갖 변수를 고민하면서 뜬 눈으로 새벽에 잠든 나. 이런일 있으신 분?"이라며 동이 터 있는 창문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윤현숙의 게시물을 접한 이들은 "진짜 무서웠겠다",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경찰에 신고하지 그랬냐" 등의 댓글로 응원과 위로를 전했다.

1990년대 그룹 잼과 코코에 이어 배우로 활동해오던 윤현숙은 유튜브를 개설해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해오고 있다. 

사진 = 윤현숙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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