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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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故 정은우 갑작스러운 비보에 먹먹…"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09:25 / 기사수정 2026.02.12 09:25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문희경이 故 정은우를 추모했다.

12일 배우 문희경은 자신의 계정에 국화 꽃 사진을 게재하며 어제(11일) 세상을 떠난 고(故) 정은우를 추모했다.

문희경은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며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맘껏 하렴"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故 정은우와 문희경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된 SBS 아침 드라마 '태양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리꾼들도 "저도 마음이 아파요",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댓글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故 정은우는 지난 11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향년 40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진=故 정은우, 문희경,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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