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10일 이시영은 개인 SNS에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생일을 맞아 축하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시영의 아들은 케이크 앞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양이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이시영이 둘째를 품에 안고 밝게 웃고 있으며, 아들은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사진 촬영, 다정한 한때가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얌전하게 품에 안겨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출산 후 3개월 만에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 16시간 산행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