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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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이 출산 시기" 이시영, 득녀 3개월 만에 이뤘다… 세렝게티 탐방·250km 라이딩

기사입력 2026.02.09 09:30 / 기사수정 2026.02.09 09:30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근황.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버킷리스트를 이룬 남다른 여행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킬리만자로 250km 라이딩. 드디어 버킷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초원을 가로지르며 라이딩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노홍철, 권은비와의 근황을 전하며 "항상 용기와 긍정을 주는 홍철 오빠, 그리고 볼때마다 가르침을 주는 은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시영은 세렝게티 초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시영은 "1,2월이 출산 시기라서 출산하는 모습들 만삭의 엄마동물들 그리고 너무 귀여운 새끼들까지"라는 글과 함께 초원을 구경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자, 기린, 얼룩말 등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히 담은 그는 만삭인 동물들, 아기 동물들도 함께 공개해 귀여움을 안겼다.



그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냥철이기도해서 무서운 장면도 많았던 세렝게티에서의 3일"이라며 "등반 끝나고여서 더욱 힐링이기도 했지만 3일 내내 들었던 생각은 곧 조만간 꼭 이안이랑 다시 와야지"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출산 후 3개월 만에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 16시간 산행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이시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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