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GTA 온라인’이 발렌타인데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 신규 대적 모드 '데드라인 듀엣'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드라인 듀엣'은 이용자가 파트너와 함께 '파워 커플'이 되어 쌍 쇼타로 빔 라인을 활용해 상대를 파괴하는 모드다.
향후 2주간 해당 모드 이용자에게는 보상을 3배로 제공하며, 두 경기 승리 시 금주의 도전 보너스로 100,000 GTA 달러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락스타 게임즈 공식 디스코드 서버 LFG 채널을 통해 크루를 모집하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2월 18일까지 직원 또는 수행원으로 활동하면 GTA 달러를 4배로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연인용 '발렌타인 원지'를 얻을 수 있으며, 2주 동안 모든 나이트클럽에서 샴페인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차량 '피스터 아스타흘레'도 공개했다. 이 차량은 9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풍 투 도어 스포츠카다. 하오의 스페셜 웍스 커스텀 옵션과 미사일 전파 방해 장치를 장착할 수 있으며, 레전더리 모터스포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18일까지 레전더리 모터스포츠에서 '나가사키 쇼타로'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재입고되는 발렌타인 의상 역시 50% 할인가에 제공하며, '알바니 루즈벨트'와 '루즈벨트 밸러'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짧은 여행' 미션에서 프랭클린과 라마가 되어 플레이하면 GTA 달러와 RP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사진 = 락스타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