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루머에 황당함을 표했다.
안선영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누리꾼이 올린 정보글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안선영이 전세금까지 빼 대치동 학원에 올인했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이와 관련해 안선영은 "이건 또 어느나라 말이죠. 대치동 학원 근처도 안 가봤고 할 자신도 없어 그냥 애가 정한 진로대로 운동 시키는 중인데.. 영어 기초 교육도 콩글리쉬지만 TESOL 국제영어교사 자격증 딴 비루한 엄마표 영어로 서로 책 한 페이지씩 읽어가며 집에서 했는데 말이죠"라는 해명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안선영의 아들은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안선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