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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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끝나지 않은 결혼식 여운…"당분간 웨딩 피드" 예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7 20:30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식의 진한 여운을 전했다.

7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에 "지난 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축하를 받으며 가족이 되었어요.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에요.. 여러분 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김지영 SNS.
김지영 SNS.


김지영은 쫙 올려 묶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두상과 소두 비율을 인증하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새신부의 미모를 빛냈다.

여기에 화사한 웨딩드레스 자태까지 더해여 감탄을 자아냈으며,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다운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김지영 SNS.
김지영 SNS.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1일로 일정을 앞당겼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 씨다.

사진=김지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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