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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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하정우, 7월 결혼설 부인→"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아슬아슬 깜짝 발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6 18:40

엑스포츠뉴스DB. 차정원, 하정우
엑스포츠뉴스DB. 차정원, 하정우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하정우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6일 자신의 SNS에 “용접용 물안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고 팬들과 댓글로 소통했다. 차정원과의 열애 및 7월 결혼설이 불거진 이후 첫 SNS 게시물이었던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중인 하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에는 결혼을 축하하는 댓글이 이어졌고, 하정우는 이에 직접 답글을 남겼다.

하정우는 결혼 축하 댓글에 “아직 일러요”, “아직 있어야 된다니까요”라고 직접 답변했고, "결혼 하지마요"라는 댓글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라는 반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정우 계정
하정우 계정


앞서 지난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그의 7월 결혼설에 대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7월 결혼설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후 하정우의 여자친구가 차정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또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결혼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 같은 공식 입장 이후에도 하정우의 SNS 댓글 발언이 주목받으며, 결혼설을 둘러싼 관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사진=하정우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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