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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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영하 17도에 아침 등목 "혹한기 피날레" (1박 2일)

기사입력 2026.02.01 18:42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영하 17도의 날씨에 아침 등목을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아침 등목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혹한기 마지막 일정으로 등목을 준비하게 됐다. 김종민은 "그대로 얼 것 같은데"라고 걱정을 했다.



주종현PD는 등목할 1명을 걸고 못 박기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제일 늦게 박는 1명이 등목 확정으로 먼저 못을 박는 앞 순서가 유리하다고.

멤버들은 순서를 정하기 위한 가위바위보를 진행, 딘딘, 문세윤, 유선호, 김종민, 이준 순서로 못 박기를 하게 됐다.



첫 순서였던 딘딘이 2차 시도에 성공한 뒤 문세윤과 유선호가 3차 시도에 나란히 성공했다.

김종민과 이준만 남은 상황에서 이준이 먼저 성공하면서 김종민이 등목 1인으로 결정됐다.

김종민은 영하 17도의 날씨에 상의를 벗고 양동이 한 통에 달하는 물로 등목을 하고 정신을 못 차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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