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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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다음날 열애설…'신은수♥' 유선호, 뒤늦게 올린 사진 4장 "진심으로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1 18:24

엑스포츠뉴스DB. 유선호, 신은수
엑스포츠뉴스DB. 유선호, 신은수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유선호가 생일 사진을 뒤늦게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유선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포토이즘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하늘색 니트 가디건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꽃받침 포즈를 지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2002년생인 유선호는 1월 28일생이다. 생일이 지난지 며칠이 지난 뒤 뒤늦게 게시글을 올린 것. 유선호는 생일 다음날인 29일 신은수와 열애설에 휩싸였고 초고속으로 인정했다.

유선호 계정
유선호 계정


유선호, 신은수 측 소속사 관계자들은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난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으며,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2002년생 동갑내기 신은수와 유선호는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접점은 없지만 지인들 모임에서 관계가 이어지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언더커버’,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현재는 ‘1박 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는 2016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선호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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