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2 20:04 / 기사수정 2012.01.12 20: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가수 노유민이 아내 덕에 방송도 '알바' 개념으로 한다고 깜짝 발언했다.
노유민은 최근 JTBC '아이돌 시사회' 신구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가정에서 육아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실제로 부인도 일을 하고 있어 요즘 아이 키우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노유민은 "방송도 부인 덕에 알바 개념으로 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 날 연예인의 계약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후배 아이돌에게 똑부러지게 설명한 노유민은 놀라는 출연진에게 "와이프가 많이 알려줘서 그렇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노유민은 두 자녀 덕에 육아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육아용품 사업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