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7:15

치어리더 우수한, 호텔 욕실서 노출 사진…수위 넘은 비키니 자태

기사입력 2026.03.29 17:01 / 기사수정 2026.03.29 17:0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또 한 번 파격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는 끈 비키니와 란제리룩을 오가는 과감한 스타일로 호텔룩을 대거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겨울잠 깨어났서여"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호텔 욕실과 객실을 배경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컬러의 끈 비키니 스타일부터 와인빛 란제리 스타일의 슬립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동시에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오갔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분위기 미쳤다", "겨울잠 끝나고 더 예뻐진 거 아니냐", "이건 화보 수준", "레전드 또 갱신" 등 감탄 섞인 댓글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통해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수원FC, 김포FC, 한화 이글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동하며 해외까지 무대를 넓히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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