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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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4표+데프콘·이이경도 픽…31기 영숙, 얼마나 예쁘길래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2 09:31 / 기사수정 2026.04.02 09:31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솔로남의 몰표를 받은 영숙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가 첫 만남을 가졌다.

제일 먼저 등장한 31기 영숙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이이경, 데프콘은 영숙 등장 5초 만에 "저는 첫인상 저 분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숙은 밝고 활발한 에너지와 함께 "타깃을 정하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까지 공개한 그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이어 남자들이 선택하는 첫인상 선택시간이 됐다.

영숙은 그네에 앉아 선택을 기다렸고, 첫인상 선택을 해달라는 안내에 제일 먼저 상철이 나섰다. 이어 광수, 영철, 영호까지 7명의 남성 중 총 4명이 영숙을 선택했다.

솔로남 절반 이상이 영숙을 선택했다. 이이경은 "첫인상이라 어쩔 수 없다. 일곱 분 중 네 분이 갔다"고 말했고, 송해나는 "영숙 님이 세긴 셌다"고 인정했다.

상철은 "처음에 들어오셔서 그런지 더 주의 깊게 본 거 같다. 웃는 모습이 남았다"고 선택 이유를 말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광수는 계속 "눈부셨다"고 강조하며 "외모 이상형에 부합했다. 눈을 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영철 역시 "첫인상이 제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영숙님이 확실히 인상이 남는다. 귀여운 느낌이 있다"고 수줍어했다.

그러나 '첫인상 강자'가 된 영숙의 첫인상 선택은 아쉽게도 자리에 나오지 않은 영수였다. 영숙은 나오지 않은 영호에게 "처음 뵀을 때 영수 님이 손난로 주시는 걸 보고 저를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좋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저도 영숙 예뻐서 눈이 갔어요", "말투도 나긋나긋해서 좋아보여요", "자연미인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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