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인기 치어리더 김나연이 맥심 잡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잡지 입고 되기도 전에 품절 임박 떴다고 연락 와주셔서>_> 뿌듯해서 올려보는 비하인드 컷 몇 장"이라며 "다들 너무 곰마워..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8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연은 노란색, 흰색 의상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김나연의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왕 나연님~ 구매했습니다", "베이글녀의 정석" "큐티 섹시", "예뻐서 기절", "품절되기 전에 하나 더 사야 하나", "아름답고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99년생인 김나연은 현재 남자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여자프로배구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야구 팬들과 만났던 김나연은 올 시즌부터 NC 다이노스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간다.
사진=김나연 SNS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