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6:23
연예

[전문] '5살 연상♥' 고우리, 임신 7주차 경사…"태명=복덩이, 건강히 태어나길"

기사입력 2026.04.02 03:50

고우리.
고우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부모가 됐다. 

1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에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태명은 복덩이입니다.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고우리는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다.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는 그는 "(녹화일 기준) 7주 됐다.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스'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 태명은 복덩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2012년 KBS 2TV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2022년 10월에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고우리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태명은 복덩이 입니다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ㅎㅎ 궁금 !!

#임밍아웃 #말띠맘 #임신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