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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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프야' 시리즈 넘버링 2026으로 교체…문동주·구자욱·김도영 모델 선정

기사입력 2026.01.29 2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프야' 시리즈가 넘버링 교체를 진행했다.

29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타이틀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코디 폰세, 에릭 페디, 아리엘 미란다,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전현직 선수의 시그니처 카드를 추가했다.

국제대회와 스프링캠프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에 참여하면 포인트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스프링 캠프 꾸러미' 이벤트와 각 분야 훈련(수비, 주루) 보상을 지급하는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열린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도 타이틀 이미지와 로고를 교체했다. 모델은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맡는다.

이와 함께 게임 내 로비 화면을 입체적으로 개편했다. 또한, 리그 플레이와 일일 미션 보상 아이템·포인트를 강화해 이용자가 개막 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도 추가.

이 밖에도 신규 홈런 연출 추가,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 극대화 등의 개선 사항도 적용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2월 28일 이용자 행사 '컴프야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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