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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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이경, 아직 손절 안 당했다…'용감한 형사들4' 게스트 체제 2월 연장

기사입력 2026.01.27 16:59 / 기사수정 2026.01.27 16:59

엑스포츠뉴스DB 이이경
엑스포츠뉴스DB 이이경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용감한 형사들4'가 이이경을 대체할 게스트 체제를 2월까지 연장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티캐스트 E채널 범죄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4'는 2월까지 이이경을 대신할 게스트 체제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제작진은 이이경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녹화에 참여하지 않기로 이이경과 협의했다. 

당초 1월 말까지 게스트 체제로 운영한 뒤 향후 이이경의 출연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었으나, 현재까지도 수사 결과를 포함한 상황이 명확히 정리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게스트 체제를 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이경의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정하지 않은 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 이이경은 2022년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고정 출연하며 프로그램을 지켜왔으나, 10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지 약 두 달 만에 '용감한 형사들'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폭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빠르게 해명에 나섰으나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거나 출연이 무산됐다. 

현재 이이경이 고정 출연 중인 예능은 ENA·SBS Plus '나는 SOLO'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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