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7:48
연예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팬들 '단체 멘붕' 부른 가짜뉴스

기사입력 2026.01.27 14:27 / 기사수정 2026.01.27 14:2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승수와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가 결혼을 발표했다는 가짜뉴스가 확산돼 화제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김승수와 박세리가 결혼을 발표했다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하지만 확인 결과, 해당 영상은 실제 이미지와 음성을 교묘하게 이어붙인 가짜 뉴스였다. 

해당 영상은 김승수와 박세리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SBS 뉴스에 출연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는 등 구체적인 일정도 덧붙였다. 



김승수는 지난해 10월 박세리가 진행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승수, 임원희, 이영자, 박세리 미혼남녀로 구성된 출연진은 솔직한 연애담부터 이상형 토크 등을 이어갔다. 특히 김승수는 6살 연하인 박세리에게 '애기야'라고 부르며 박세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 플러팅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1971년 생인 김승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1977년 생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채널A '야구여왕'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캡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