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소유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과 함께 라자냐 요리에 도전했다.
27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백종원과 라자냐를 만들어 먹으며 여유로운 한때를 자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소유진 SNS
소유진은 "아침부터 라자냐. 맛있어~"라며 하트를 붙인 문구와 함께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중인 라자냐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완성된 라자냐를 접시에 플레이팅해 놓은 사진까지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소유진은 'Paikso_kitchen'이라는 태크를 덧붙이며 남편 백종원과 함께 라자냐를 만들어 먹는 여유로운 한때를 자랑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은 원산지 허위 표시, 식품위생법 위반 등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지난해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최근 MBC '남극의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로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 소유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