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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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상철, 영자 버스 떠났는데 뒤늦은 후회…"父가 좋아해" (촌장TV)

기사입력 2026.01.26 14:27 / 기사수정 2026.01.26 14:27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화면 캡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상철이 영자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영자 누나를 놓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29기 상철&영자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근 막을 내린 '나는 솔로' 29기 상철과 영자가 등장해 방송 비하인드를 전했다.

방송에서 상철은 영자와 옥순 사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던 바. 당시를 떠올리며 상철은 "둘 다 다른 매력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좀 (선택이) 힘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자는 "애정이 식은 상철을 본 순간 '더 이상 말할 게 없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방송을 보고 나서 후회를 많이 했다. 소중한 사람을 놓쳤구나 싶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영자님 뭐한대' 하고 물어본다. 아버지가 영자를 엄청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 지인들도 '너 진짜 바보냐'고 묻더라. 지인들에게 엄청 혼났다. 많이 속상했다"며 "방송을 보고 나서 뉘우치고 반성 많이 했다. 학부모님들도 '영자님과 결혼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직 늦은 건 아니지 않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영자는 "버스 떠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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