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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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딸과 처가 모임 가졌다…"부모님과 있으니 행복해"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1.23 17:39 / 기사수정 2026.01.23 17:39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와 함께 신년 가족 모임을 가졌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최초 공개) 조부모님과 함께하는 신년 가족모임 외할아버지 녹이는 재이의 애교 3종 세트 개인기 총 방출까지 놓치지 마세요 ♥ 육아 브이로그 | 16개월아기 | 재이VLOG'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날 박수홍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신년 가족 모임을 가졌다. 박수홍은 딸 재이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이자 아내 김다예의 부모님을 마주하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재이는 어색한 외할아버지의 품에서도 편안하게 안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뿐 아니라 사촌까지 대가족이 모인 자리, 모두가 재이에게 관심을 가지자 재이는 잠결에도 방긋 웃으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외가 식구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재이는 낯가림 없이 재롱을 부려 모두를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고, 박수홍은 "표정이 엄청 많습니다"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박수홍은 외가 식구들과의 모임에 이어 육아 퇴근까지 마친 후, 김다예와 함께 '치맥' 시간을 가졌다. 김다예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지 모르고 '두 명은 낳아야지' 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서는 출산, 시험관, 육아, 임신 기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고, 박수홍은 "나는 육아가 힘들었다. 여보 임신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서 매일 주무르고 음식 해먹이고 그랬거든? 그땐 행복했다. 힘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어 오늘 하루를 떠올리던 박수홍은 "부모님하고 같이 있으니 너무 행복했다"고 행복함을 드러냈고, 김다예 역시 "나도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다"고 공감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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