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을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전하며 공감을 샀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둘이 동시에 열이 날 확률은? 차라리 그게 낫지. 쉬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짧지만 절실함이 담긴 문구에서 육아로 지친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두 딸이 병원에서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시에 아픈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 이지혜의 걱정과 피로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양과 엘리 양을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이지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