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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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서울은 '체감 영하 20도' 꽁꽁 얼었는데…제주도 날씨 회상 "봄이야 겨울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0 18:07 / 기사수정 2026.01.20 18:33

박한별 SNS
박한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박한별은 "봄날씨 같았던 저번주. 하루하루 눈앞의 행복, 만족찾기. 평생의 미션이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빛이 돋보이는 제주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캡모자와 선글라스, 청바지로 편안한 패션을 완성한 박한별은 패셔니스타 다운 세련된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활동을 중단한 뒤 서울을 떠나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왔던 박한별은 지난 10월 공개된 NBS 2부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박한별은 SNS에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박한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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