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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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한파에 스태프들 챙겼다…'롱패딩+손편지' 선물

기사입력 2026.01.20 10:48 / 기사수정 2026.01.20 10:48

카리나
카리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MLB 측에 따르면, 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온 스태프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직접 쓴 손편지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겨울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져 의미를 더한다.



해당 제품은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롱패딩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37만 9천 원 상당이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 2025년 5월 MLB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된 이후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카리나 에디션 협업,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L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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