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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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2' 김태이, 음주운전 후 복귀 '1년 4개월 만'…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후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6 09:34 / 기사수정 2026.01.16 09:34

김태이.
김태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환승연애2' 출연자 김태이가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된 후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김태이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이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그는 무표정을 한 채 촬영한 옆 모습, 정면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캐주얼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델 샷도 함께 올려 팬들의 눈길을 끈다.



약 1년 4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김태이에 해외 팬들은 "돌아오길 기다렸어", "마침내 그가 컴백했다", "돌아온 걸 환영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티빙 '환승연애'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김태이는 2016년 연극 '우리가 처음 사랑했던 소년',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 2017년 MBC 드라마 '병원선'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2024년 9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행인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지난해 6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장성진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태이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 김태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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