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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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청룡 무대 후 인기 못 즐겼다…"SNS 끊고 산속에 들어가" (더블유)

기사입력 2026.01.15 08:36 / 기사수정 2026.01.15 08:36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화사가 'Good Goodbye' 무대 이후 후일담을 풀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바이아이야'를 외치던 화사가 긁어모은 현실 인마이백 대방출! 화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보다 추천한다는 과자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단독 콘서트 준비를 한다는 화사는 "'내가 단독 콘서트를 하다니' 이런 기분이다. 제가 하던 대로 이렇게 흘러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되게 안믿겨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더블유 코리아' 화사


이어 화제가 된 청룡영화상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를 언급하며 "SNS에 화제가 되고 있다"는 질문에는 "그때 한참 SNS를 안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날 뒤로 산속에 있었다"라며 "제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을 많이 보내줘서 봤다. 패러디 보면서 재밌었던 기억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사는 이창호&김지유의 패러디 영상이 기억에 남는다며 "너무 감사해서 하트도 눌렀다. 살짝 열받으면서 감사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굿 굿바이' 무대는 마지막 방송 때라고 밝힌 그는 "짐가방을 들고 떠나는데 정말 '굿 굿바이'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W KORE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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