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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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제압' 나나, 팬 응원 속 파격 노출 화보 공개…경찰 조사도 마쳤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0 05:20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공개한 사진.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공개한 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로부터 고소를 당한 가운데,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8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과감한 모습이 담긴 화보와 영상을 게재했다.



별다른 글 없이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등근육과 척추 뼈가 그대로 드러난 모습으로 앉아 눈길을 끈다.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연기력을 펼친 나나는 극장 의자에서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민낯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나나는 화보를 공개한 날 경찰 조사를 마쳤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9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8일 경기 구리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았다.

나나 측은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임을 밝힌 나나는 지난해 11월 모친과 함께 사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몸싸움 끝에 제압, 경찰에 신고해 화제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나나 모녀가 강도 A씨에게 가한 상해를 정당방위로 판단했다. 이후 A씨는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사진= 나나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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