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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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흑백요리사' 인연 최강록에 감사…"힘들 때 늘 함께라며 위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9 11:30 / 기사수정 2026.01.09 11:30

이승민 기자
김도윤 개인 계정
김도윤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셰프 김도윤이 '흑백요리사'로 인연을 맺은 최강록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일 김도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소회와 동료 셰프 최강록을 향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 모두 늘 처음인 것처럼 힘들었다"며 "시즌2에서는 흑수저도 백수저도 아닌 '히든1, 히든2'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도윤은 최강록을 직접 언급하며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도윤은 "제가 힘들 때마다 '저도 함께입니다'라는 말을 건네준 강록에게 방송 선배로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또 "가끔 만나도 10분도 말하지 않아도 편한, 그냥 아재들끼리 조용히 있는 그런 사이"라며 두 사람의 담백한 친분을 표현했다.

특히 김도윤은 최강록이 선물한 마시마로 인형에 대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김도윤은 "닮았다고 화제가 됐던 마시마로 인형을 딸에게 선물해 준 강록 샘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도윤과 최강록은 나란히 앉아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김도윤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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