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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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 '프로골퍼' 이어 또 기쁜 소식…"모든 고민 싹 해결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9 09:05 / 기사수정 2026.01.09 09:05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연수가 골프선수 딸 송지아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8일 박연수는 개인 채널에 "2026년 시작부터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효율성 좋은 전기차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박연수 계정
사진 = 박연수 계정


박연수는 "화재 위험에서 안전한 배터리라 더욱 믿음이 가고, 외부 디자인은 실제로 보면 더욱 고급스럽고 실내 또한 너무 넓어서 장거리 운전에 피로도가 높은 저희에게 딱이다"라며 "3년 동안 15만 km 넘게 돌아다니면서 연비 때문에 속상했는데 모든 고민이 싹 해결되었어요. BYD 타고 2026년 시합 잘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볼캡에 사인 중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어 큰 꽃다발을 든 채 밝게 미소 짓거나 선물받은 차 옆애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 송지아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 송지아


앞서 지난 7일 박연수는 "혼자 키울 때는 너무 서럽고 힘들고 깜깜한 긴 터널 속에서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는데, 예의 바르게 좋은 사람으로 키우려 혼도 많이 냈는데, 별 탈 없이 19살이 되어줘서 참 고맙다 우리 딸"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 양, 아들 송지욱 군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 후에는 홀로 남매를 양육 중이다.

사진 = 박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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