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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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사과한 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후 심경…"더 성장하겠다"

기사입력 2026.01.08 11:40 / 기사수정 2026.01.08 11:40

오세영 / 엑스포츠뉴스 DB
오세영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후 심경을 전했다.

7일 오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MBC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오세영은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제작발표회 현장에 함께한 사람들을 언급했다.



오세영은 앞서 지난 2일 열린 MBC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세영은 긴장한 탓에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을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던 바. 당시 그는 "죄송하다. 제가 오늘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게 말하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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