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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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41kg' 최준희 "취향 한가득 넣은 몸"…비현실적 '뼈말라' 드레스 자태

기사입력 2025.11.19 08:24 / 기사수정 2025.11.19 08:24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늦은 오후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내 취향 한가득 넣은 몸과 머리와 드레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준희
최준희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배우 오드리 헵번이 떠오르는 깻잎머리에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 선명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흰색 털 재킷으로 포인트를 준 최준희는 뒤태를 담은 사진에서 재킷을 살짝 내려 등에 위치한 타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안면윤곽 및 눈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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