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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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결혼 생활 힘들었나…"딸, ♥차세찌 같은 남자 안 만났으면" 질색

기사입력 2025.11.07 15:47 / 기사수정 2025.11.07 15:47

한채은 기자
한채아. 사진=한채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한채아. 사진=한채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배우 한채아가 자신의 딸이 차세찌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7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불멍하러 왔다가 텐트보다 내가 먼저 타버림 분위기 힐링 100% → 현실 웃음 300% 캠핑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한채아가 지인들과 함께 캠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캠핑을 즐기던 중 한채아는 결혼한 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7년 째다"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연애를 오래 했다. 연애를 완전히 또 피 터지게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한채아는 "통계적으로 그런 게 있다더라. 남자는 결혼 상대로 엄마랑 제대로 닮은 사람을 선택한다더라"라며 "외모를 떠나서 성향이 닮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한채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한채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어 한채아는 "딸들도 자기 아빠랑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한다더라"라고 전했고, 이를 들은 지인은 딸이 남편 같은 사람과 결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한채아 역시 이에 동의하며 "(딸이) 내 남편이랑 진짜 닮은 사람이랑 (결혼한다고 하면) '너 저 사람이랑 살 수 있어? 네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이렇게 말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채아는 이 상황을 상상해보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사진=한채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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